내 소개

소프트웨어 개발자는 항상 새로이 배우고 창의적이어야 하는 직군이다. 개발자로 일한지 20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세상엔 배울 게 많고 할 것이 많다. 부족함을 계속 느끼지만 개발자의 노력은 계속돼야 할 것 같다.

현재 나는 뷰티/의료 영역의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있다. 해온 것보다 앞으로 할 게 많은 스타트업이지만 직원들 모두 사기와 의욕이 높고 가능성 역시 높은 영역이라고 본다.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한국 고객과는 다르고 업무 자체도 내가 그 동안 해온 것과는 다르지만 차근차근 성과물을 만들어 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.

내가 일하는 공용 사무실
내가 일하는 공용 사무실

일 외에 나는 언어에도 관심이 있으며(영어 유튜브 보기, 스페인어 공부하기) 요즘엔 생전 처음 피아노도 연습해보고 있다. 언젠가는 블로그에 피아노 노력의 결과를 공개하는 게 중기 목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