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동련
이동련

오늘도 세상 탐구
느끼고 배우고 사랑하고 노력하기

내 소개
  • linkedin
  • github
  • twitter
  • email
전체 글 목록 카테고리 태그

기술 부채

  • Mar 27, 2017 프로그래밍

    프로젝트의 쓴맛

    SI 업계에 있은지 10여년을 훌쩍 넘겼지만 여전히 매 프로젝트마다 쉽게 넘어가는 프로젝트는 없는 것 같다. 프로젝트마다 난이도가 다르고 수행 여건이 다르기에 각각의 특성은 매번 달라지고 그 때마다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뭔가를 배우게 된다. 왜 경험이 누적되는 데 반해 "프로젝트의 쓴맛"은 여전할까? 달콤상콤한 프로젝트란 나하고 거리가 먼 걸까?

    프로젝트의 쓴맛